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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최초 미국 대통령!!
개인적으로도 변화할 미국을 기대한다.
하나님의 축복하신 미국!!
세계가 그들로 인해 평화롭고 안정되길 바란다.
My fellow citizens: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I stand here today humbled by the task before us, grateful for the trust you have bestowed, mindful of the sacrifices borne by our ancestors. I thank President Bush for his service to our nation, as well as the generosity and cooperation he has shown throughout this transition.
저는 우리 선조들의 희생을 기리는 마음으로, 여러분들이 제게 보내준 신뢰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그리고 우리 앞에 놓여진 책무를 겸허히 생각하는 마음으로 오늘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저는 부시 대통령이 정권 인수 과정에서 보여준 아낌없는 배려와 협력, 그리고 그가 그동안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데 대해 감사를 드립니다.
Forty-four Americans have now taken the presidential oath. The words have been spoken during rising tides of prosperity and the still waters of peace. Yet, every so often the oath is taken amidst gathering clouds and raging storms. At these moments, America has carried on not simply because of the skill or vision of those in high office, but because We the People have remained faithful to the ideals of our forbearers, and true to our founding documents.
이제 저를 포함해 마흔 네 명의 대통령이 취임선서를 하게 된 셈입니다. 많은 선서들은 떠오르는 번영의 조류와 잔잔한 평화의 물결의 시대에 행해졌지만 때로 어떤 선서는 먹구름이 잔뜩 끼고 성난 폭풍우가 몰아치는 시대에 행해지기도 합니다. 지금까지 미국은 잘 꾸려져 왔습니다. 오로지 대통령과 그 참모들의 기술이나 비전 덕분이 아니라 그들을 포함한 모든 국민들 스스로가 선조들의 이상과 건국 문서들(의 이념)에 충실했었기 때문입니다.
So it has been. So it must be with this generation of Americans.
지금껏 그래왔듯이 현 세대의 미국에서도 그래야 합니다.
That we are in the midst of crisis is now well understood. Our nation is at war, against a far-reaching network of violence and hatred. Our economy is badly weakened, a consequence of greed and irresponsibility on the part of some, but also our collective failure to make hard choices and prepare the nation for a new age. Homes have been lost; jobs shed; businesses shuttered. Our health care is too costly; our schools fail too many; and each day brings further evidence that the ways we use energy strengthen our adversaries and threaten our planet.
우리 모두 현재 위기의 한가운데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그물처럼 폭넓게 뻗은 폭력 및 증오와 전쟁 중입니다. 우리의 경제는 일부의 탐욕과 무책임함, 그리고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고 어려운 결정들을 내리는 데 있어 총체적으로 실패한 결과 매우 약해졌습니다. (가족은) 집을 잃고 (근로자는) 직장에서 해고당하고 기업들은 문을 닫았습니다. 의료 비용은 너무나 비싸고, 학교들은 너무 많이 실패하고, 우리가 힘을 사용하는 (그릇된) 방식이 우리의 적들을 강화시키고 (동시에) 전세계를 위협하고 있다는 더 많은 증거들이 매일같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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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을 위해 코드를 넣으라고 하니..별 쓸말이 없음에도 어쩔 수 없이 포스팅..
그럼 간단히 오늘 나의 이슈에 대해 언급해 보면...
치과치료
이빨은 정기적으로 치료하고 점검해야 한다는 것을 이 번 기회를 통해 뼈절히 체험하고 있다.
현재 아래 맨 안쪽 어금니 상태가 심하게 안좋아서 2차 신경치료 중이고..잇몸에 염증까지 발생해..
신경치료가 끝나면 잇몸까지 들어내야 하는 상황이다.
문제는 이것 뿐만이 아니라는 거...
5년 전 쯤에 신경 치료한 이빨 하단에 잇몸에 탈이 날 것...
엑스레이 사진으로도 염증이 있는 것이 분명해 보이고 의사 선생님 조차 이건 대학병원에서 수술까지 진행 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라는거.
아~~ 괴롭다... 돈도 돈이지만 입벌리고 오래 있는것도 못할 짓인데...ㅠ.ㅠ
프로젝트
지난 3개월 동안 미친듯이 진행 한 프로젝트가 오늘 Drop 결정이 났다.
할말을 잃었다. 자잘못을 따지기도 싫다.
같이 진행 연구원님은 지난 하반기내내 진행했는데 나보다 더욱 맘이 아프실 듯...
책읽기 & 쓰기
요즘 닥치는 데로 책을 구매하고 있다. 그것도 글쓰기 위주로...
내가 이번 해 목표 삼은 것중에 하나가 바로 글쓰기 능력 향상이다.
멋진글을 쉽고 재미나게 쓰고 싶은데 그게 말처럼 쉽지 않다. 나의 글을 내가 읽고 있으면 숨이 가빠 읽기가 힘들다.
입에 착착 감기는 맛이 있어야 하는데 나의 글엔 없다. 그래서 공부하기로 했다. 아주 열심히...
우선 지금 까지 산 책들과 새로 구입한 책을 중심으로 책을 읽고 리뷰를 쓰는 방법을 기본 방법으로 구성하고
부가적으로 주제를 정해 글을 써보려고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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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입장 미투입장 다 따지지 않고 개인적으로 대환영 ^^
워낙 미투매니아 그런지도...살짝 미투의 초심이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그들을 믿기에 맡기면 될 듯.
하지만 생각보다 예상치 못한 내압을 있을 것으로 예상됨.
나도 여기와서 예상치 못한 일로 힘들어 한 것이 한두번이 아니니...각오는 해야 할 듯함.
암튼 빨리와서 식사라도 같이하면 식미투 같이 함 찍어봤으면..ㅎㅎ
2.랩에서 번역한 책이 나왔음.
원서명은 Communicating Design
번역서 제목은 UX Design Communication (부제 : 성공적인 UX 전략과 산출물을 위한 노하우)
머 내가 입사 했을 때 다들 초벌을 마무리하고 있었던 터라..난 참여하지 못했음..
현재 출판사에서 보내준 책을 읽고 있는데..나름 개인적으로 도움 될 내용이 많을 것 같아서 좋음.
UX 경력자 분들에게는 다시 금 기초를 다지는 용도로 보시면 되고 입문자 들에게는 큰 기초가 될 것 같음.
지인분들에게 하나씩 사주고 싶네......근데 비싸...ㅜ^ㅜ
3.연말 모임
뭐..거의 생각지도 못하고 있음.
매일 아들 딸 두 놈들과 하루죙일 씨름하는 사람에게 "나 오늘...늦게가" 이말을 죽어도 못하겠네...
매일 오후 6시 50분이 되면 칼 같이 오는 메시지.."언제와?" - -;; 와이프 입장에선 당연한 거지만...
가끔은 이탈하고 싶은 생각은 나더라고...이러다...인맥 다 끊길까봐.. - -;
사실 오늘도 미투 연말 파티가 있었는데...결국....가정을 선택 했다라는거...
집에 간다고 전화했을때...기뻐하는 아내 목소리..그리고 도착했을 때 온몸 다바쳐 반겨주는 나의 딸 시온이...
그래도 이들이 있기에 내가 있고...우리 가족이 존재하는 이유가 될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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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하며 지켜보며 기대한다 (0) | 2007/12/21 |
미치도록 바쁜 날이 계속되고 있다. 육체적 정신적으로 모두 힘든 상태다.
이럴때 일수록 가족에 대한 소중함이 다가온다. 예전엔 가끔 퇴근 하더라도 내 시간이 없어서 불평은 하곤 했는데. 요즘은 조금만 시간이 나면 일찍들어가서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
주일인 어제도 야근을 마치고 들어가니 모두가 잠들어 있는데 우리 시온이 안보인다. 처가댁에서 또 자나보다.
요즘들어 부쩍 시온이의 외박(?)이 잦아졌다. 왠지 가슴 한켠이 싸~~~해온다. 벌써 내 손을 떠나려 하는 것처럼..
잠들기 전 휴대폰에 있는 아이들의 사진을 봤다.
귀여운 녀석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그런 나의 자식들...
시온아 ! 여완아! 사랑한다. 그리고 나의 소중한 아내 서정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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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하며 지켜보며 기대한다 (0) | 2007/12/21 |
| 이명박씨 국민을 완전히 속이 셨군요. (0) | 2007/12/16 |
Hello Chicago!!!
If there is anyone out there who still doubts that America is a place where all things are possible, who still wonders if the dream of our founders is alive in our time, who still questions the power of our democracy, tonight is your answer.
It's the answer told by lines that stretched around schools and churches in numbers this nation has never seen, by people who waited three hours and four hours, many for the first time in their lives, because they believed that this time must be different, that their voices could be that difference.
It's the answer spoken by young and old, rich and poor, Democrat and Republican, black, white, Hispanic, Asian, Native American, gay, straight, disabled and not disabled. Americans who sent a message to the world that we have never been just a collection of individuals or a collection of red states and blue states.
We are, and always will be,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It's the answer that led those who've been told for so long by so many to be cynical and fearful and doubtful about what we can achieve to put their hands on the arc of history and bend it once more toward the hope of a better day.
It's been a long time coming, but tonight, because of what we did on this date in this election at this defining moment change has come to America.
A little bit earlier this evening, I received an extraordinarily gracious call from Senator McCain.
Senator McCain fought long and hard in this campaign. And he's fought even longer and harder for the country that he loves. He has endured sacrifices for America that most of us cannot begin to imagine. We are better off for the service rendered by this brave and selfless leader.
I congratulate him; I congratulate Governor Palin for all that they've achieved. And I look forward to working with them to renew this nation's promise in the months ahead.
I want to thank my partner in this journey, a man who campaigned from his heart, and spoke for the men and women he grew up with on the streets of Scranton ... and rode with on the train home to Delaware, the vice president-elect of the United States, Joe Biden.
And I would not be standing here tonight without the unyielding support of my best friend for the last 16 years ... the rock of our family, the love of my life, the nation's next first lady ... Michelle Obama.
Sasha and Malia ... I love you both more than you can imagine. And you have earned the new puppy that's coming with us ...to the new White House.
And while she's no longer with us, I know my grandmother's watching, along with the family that made me who I am. I miss them tonight. I know that my debt to them is beyond measure.
To my sister Maya, my sister Alma, all my other brothers and sisters, thank you so much for all the support that you've given me. I am grateful to them.
And to my campaign manager, David Plouffe ... the unsung hero of this campaign, who built the best ? the best political campaign, I think, in the history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To my chief strategist David Axelrod ... who's been a partner with me every step of the way.
To the best campaign team ever assembled in the history of politics ... you made this happen, and I am forever grateful for what you've sacrificed to get it done.
But above all, I will never forget who this victory truly belongs to. It belongs to you. It belongs to you.
I was never the likeliest candidate for this office. We didn't start with much money or many endorsements. Our campaign was not hatched in the halls of Washington. It began in the backyards of Des Moines and the living rooms of Concord and the front porches of Charleston. It was built by working men and women who dug into what little savings they had to give $5 and $10 and $20 to the cause.
It grew strength from the young people who rejected the myth of their generation's apathy ... who left their homes and their families for jobs that offered little pay and less sleep.
It drew strength from the not-so-young people who braved the bitter cold and scorching heat to knock on doors of perfect strangers, and from the millions of Americans who volunteered and organized and proved that more than two centuries later a government of the people, by the people, and for the people has not perished from the Earth.
This is your victory.
And I know you didn't do this just to win an election. And I know you didn't do it for me.
You did it because you understand the enormity of the task that lies ahead. For even as we celebrate tonight, we know the challenges that tomorrow will bring are the greatest of our lifetime ? two wars, a planet in peril, the worst financial crisis in a century.
Even as we stand here tonight, we know there are brave Americans waking up in the deserts of Iraq and the mountains of Afghanistan to risk their lives for us.
There are mothers and fathers who will lie awake after the children fall asleep and wonder how they'll make the mortgage or pay their doctors' bills or save enough for their child's college education.
There's new energy to harness, new jobs to be created, new schools to build, and threats to meet, alliances to repair.
The road ahead will be long. Our climb will be steep. We may not get there in one year or even in one term. But, America, I have never been more hopeful than I am tonight that we will get there.
I promise you, we as a people will get there.
There will be setbacks and false starts. There are many who won't agree with every decision or policy I make as president. And we know the government can't solve every problem.
But I will always be honest with you about the challenges we face. I will listen to you, especially when we disagree. And, above all, I will ask you to join in the work of remaking this nation, the only way it's been done in America for 221 years, block by block, brick by brick, calloused hand by calloused hand.
What began 21 months ago in the depths of winter cannot end on this autumn night.
This victory alone is not the change we seek. It is only the chance for us to make that change. And that cannot happen if we go back to the way things were.
It can't happen without you, without a new spirit of service, a new spirit of sacrifice.
So let us summon a new spirit of patriotism, of responsibility, where each of us resolves to pitch in and work harder and look after not only ourselves but each other.
Let us remember that, if this financial crisis taught us anything, it's that we cannot have a thriving Wall Street while Main Street suffers.
In this country, we rise or fall as one nation, as one people. Let's resist the temptation to fall back on the same partisanship and pettiness and immaturity that has poisoned our politics for so long.
Let's remember that it was a man from this state who first carried the banner of the Republican Party to the White House, a party founded on the values of self-reliance and individual liberty and national unity.
Those are values that we all share. And while the Democratic Party has won a great victory tonight, we do so with a measure of humility and determination to heal the divides that have held back our progress.
As Lincoln said to a nation far more divided than ours, we are not enemies but friends. Though passion may have strained, it must not break our bonds of affection.
And to those Americans whose support I have yet to earn, I may not have won your vote tonight, but I hear your voices. I need your help. And I will be your president, too.
And to all those watching tonight from beyond our shores, from parliaments and palaces, to those who are huddled around radios in the forgotten corners of the world, our stories are singular, but our destiny is shared, and a new dawn of American leadership is at hand.
To those, to those who would tear the world down: We will defeat you. To those who seek peace and security: We support you. And to all those who have wondered if America's beacon still burns as bright: Tonight we proved once more that the true strength of our nation comes not from the might of our arms or the scale of our wealth, but from the enduring power of our ideals: democracy, liberty, opportunity and unyielding hope.
That's the true genius of America: that America can change. Our union can be perfected. What we've already achieved gives us hope for what we can and must achieve tomorrow.
This election had many firsts and many stories that will be told for generations. But one that's on my mind tonight's about a woman who cast her ballot in Atlanta. She's a lot like the millions of others who stood in line to make their voice heard in this election except for one thing: Ann Nixon Cooper is 106 years old.
She was born just a generation past slavery; a time when there were no cars on the road or planes in the sky; when someone like her couldn't vote for two reasons because she was a woman and because of the color of her skin.
And tonight, I think about all that she's seen throughout her century in America, the heartache and the hope; the struggle and the progress; the times we were told that we can't, and the people who pressed on with that American creed: Yes we can.
At a time when women's voices were silenced and their hopes dismissed, she lived to see them stand up and speak out and reach for the ballot. Yes we can.
When there was despair in the dust bowl and depression across the land, she saw a nation conquer fear itself with a New Deal, new jobs, a new sense of common purpose. Yes we can.
When the bombs fell on our harbor and tyranny threatened the world, she was there to witness a generation rise to greatness and a democracy was saved. Yes we can.
She was there for the buses in Montgomery, the hoses in Birmingham, a bridge in Selma, and a preacher from Atlanta who told a people that We Shall Overcome. Yes we can.
A man touched down on the moon, a wall came down in Berlin, a world was connected by our own science and imagination.
And this year, in this election, she touched her finger to a screen, and cast her vote, because after 106 years in America, through the best of times and the darkest of hours, she knows how America can change.
Yes we can.
America, we have come so far. We have seen so much. But there is so much more to do. So tonight, let us ask ourselves, if our children should live to see the next century; if my daughters should be so lucky to live as long as Ann Nixon Cooper, what change will they see? What progress will we have made?
This is our chance to answer that call. This is our moment.
This is our time, to put our people back to work and open doors of opportunity for our kids; to restore prosperity and promote the cause of peace; to reclaim the American dream and reaffirm that fundamental truth, that, out of many, we are one; that while we breathe, we hope. And where we are met with cynicism and doubts and those who tell us that we can't, we will respond with that timeless creed that sums up the spirit of a people: Yes, we can.
Thank you. God bless you. And may God bless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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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달인 2008/12/08 00:54
안녕하세요! 연설 동영상과 전문 모두 잘 봤습니다! 정말 찾아본 동영상 중에 화질이 최고인듯 합니다!! 혹시 원본 파일 있으시면 공유 가능한지요..? 엠피에 넣고 보고 들으면서 영어 공부에 참고하려고 하거든요. 연락 부탁드립니다! (cyk0212@naver.com)
1. 회사 및 일
이직한지..벌써 3개월이 흐르고 있다.
수습기간 마무리 중이다.
네이버 TV UX 고도화 진행 중이다.
회사 사무실이 이사했고...제대로 적응 중이다.
2. 가정
둘째를 낳은 이후로...집에가면 당췌 쉴수가 없다.
주말은 또 다른 나의 직장이다.
첫째 딸 시온이가 점점 미운 4살로 접어드는 느낌이다. 하지만 여전히 사랑스런 내 딸이다.
이번 주 가족동반 안면도로 놀러갈 예정이다.
홈스쿨링을 진행 해야하는 데 아무것도 진척된 것이 없다. 그저 난 아내에게 우린 꼭 홈스쿨링 해야 된다라는 말만
외칠 뿐이다.
3. 교회 및 신앙생활
교회를 옮기려 고민 중이다. 솔직히 기도는 제대로 못하고 있다. 왜 이런지..ㅠ.ㅠ
이에 대한 답은 주님께서 주시리라 확신한다.
4. 개인
지난 3달 동안 별 일이 너무 많았다.
응급실 2번
엠블런스 탑승 2번
위경련 3번
손 베어서 4바늘 꼬맴.
기도해야 겠다.
5.기타
책을 많이 못 읽는 느낌이다.
회사에선 일하느라...집에가면 애 보느라.. - -;;
다시 새벽 생활을 시작해야 할 것 같다.
그 길만이 내가 살아남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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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를 지지 하지 않았다.
그리고 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랬다.
하지만 이제 그가 대통령이 되었다.
더 이상 비방만은 하지 않으리라.
이제 그가 잘하도록 기도 하며 지켜보며 기대하련다.
모든것은 역사가 심판 할 것이다.
제발..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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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이럴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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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경력 3년이라는 타이틀 만을 가지고 무작정 UI 분야 로 뛰어 들었는데..
세월 참 빠르군요.
그 동안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지금까지 잘 온것 같습니다.
힘들때고 많았고 즐거울 때도 많았습니다.
함께 한 분들이 있기에 지금의 저의 모습이 있지 않았나 생각 됩니다.
금일 바이널 송년회에서 올해의 바이널人 상을 받았습니다.
더욱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주신 것 같아..죄송 스럽고 맘이 짠 했습니다.^^:;
(사실 요즘 맘이 뒤 숭숭 했거든요..)
2008년 은 저에게 있어서 또 다른 도전의 해가 될 것 같습니다.
야무지게 마음 먹고 열심히 해보렵니다.
아자!!!!!
아참 부상으로는 이거 받았습니다..ㅎㅎㅎ
부상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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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통하는 대선 후보는
권영길 이었다. 꽥~~~~
하긴 내가 부유층 보다는 서민에 해당하니..이렇게 나올 수 밖에 없을 터..
그래도 다행히 내가 원하는 문국현이 2등이고 싫어하는 이명박이 꼴등이라..어느정도 나의 생각이랑 맞는듯..
이럼 뭐하나.. - - ; 대세는 거꾸로 가고 있는데..
아 걱정이다...
다들 한번 씩 해보세요..
2007 대선 나와 통하는 후보를 찾아라
http://www.ccej.or.kr/2007_election/defaul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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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눈을 보니 만감이 교차한다고 해야 할까요?
답답한 기분, 복잡한 생각들...
멋진 카메라로 찍고 싶었지만 가지고 있는게 핸드폰 카메라로 찍었습니다.
찍고 보니 나름 괜찮네요..
흰눈으로 시작한 아침 입니다. 오늘 하루도 흰눈처럼 깨끗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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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식객은 허영만의 만화 식객을 모토로 하여 제작되었다.
영화 내용은 만화의 전체 이야기를 넣을 수 없으므로
제 8화 대령숙수 편을 각색하여 만든 듯 하다.
주인공 성찬이가 운암정을 나오게 된 부분도 그렇고 봉주와 대결하는 재료도 긴장감과 재미를 위해 많은 부분을 각색하였다.
(만화에 대결 음식은 황복어가 아니라 생태탕이다. 그리고 운암정을 나온 이유는 황복어 독 때문에 나온 것이 아니라
자기로 인해 가족사업에 끼어 그들을 쪼개고 싶지 않아서 스스로 나온 것이다)
암튼 나름 재밌게 구성하여 마치 식객의 재료와 초밥왕의 긴장감을 적절히 섞어놓은 느낌이 들었다. 영화를 보기 전 기대하지 말라는 평을 보고 내심 불안한 마음으로 보았는데
생각 외로 만족스런 영화 였다.
영화를 본 후 인터넷 검색 해 보니 나름 선전을 하고 있는 모습이어서
나름 식객의 인기비결을 정리 해 보았다.
우선 키워드로 뽑으라면 식욕+눈물+만화 의 합작품이었다.
첫째, 식욕 (영화 내내 식욕을 당기기에 충분 했다.)
영화의 주제에 맞게 영화 내내 벌어지는 음식들의 향연은 배속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꿩 완자전골,연계찜,섬산적,화양적,황복회 그리고 라면, 3초 삽겹살...
무엇보다 식객의 최고의 음식은 영화 초반에 나오는 된장 찌개가 요리 과정이었다.
성찬은 오랫만에 방문에 방송국장님과 VJ 진수를 된장찌개를 대접하는데...
직접 보지 않고든 설명할 수 없는 명장면이라 생각한다.
영화 내내 영화 끝나면 꼭 부글부글 된장찌게 먹겠다는 생각 뿐..
둘째. 눈물(중간중간 나오는 기분 나쁘지 않은 상큼한 눈물)
대한민국 최고의 숯쟁이지만 뜻하지 않게 어머니로 인해 사형수가 된 비운의 사나이 성일.(드라마 왕과나에서 도자장으로 나오는 분)
성일의 어린 시절 어머니가 몰래 챙겨준 고구마를 먹는 장면과
주인공 성찬이가 어릴적 부터 키운 소를 어쩔 수 없이 요리의 재료로 쓰는 모습과 도살장으로 들어가는 소의 뒷 모습..소를 보며 눈물을 찔끔한 적은 이번이 처음 이었다.
셋째. 만화(억지스러운 오버성 대사가 도리어 웃음 자아 내었다.)
영화를 보다보면 만화가 모토여서 그런지 대사 자체나 화면구성이 만화같다는 느낌이 많이 든다.
대사에서는 심사위원들의 음식평이 정말 압권(^^;)이었고,
화면구성은 음식 조리시 다양한 화면 분할로 만화요소를 적절히 빌어 사용하였다.
또한 마지막 봉주의 몰락 후 운암정의 간판(?)을 들고 있는 모습은 갑자기 코메디로 전환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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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비한 패라리를 보고 있노라면 정말 딴세상에 온 것 같습니다.
워낙 비싼 차여서 그런지 차 마다 경호원들이 쭉~~~~즐비
가끔 연예인 같은 사람들도 살짝 살짝 보이네요..^^;;
사진 즐감 하세요^^
★사진더보기★
오픈 기념으로 받은 머그컵 입니다.^^ 빨간 색상이 간지 제대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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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칼국수의 바지락 정도라고 해야 할까요?
지난 주 2박 3일에 걸쳐 사업부 웍샵을 서해안으로 다녀왔습니다.
그 중 점심을 먹으러 서해안 끝자락에 있는 덕수네 가리비라는 곳에 갔습니다.
서해안을 바라보며 먹는 가리비,밴댕이 그리고 칼국수와 라면은 말로 표현하기 힘들정도로 최고입니다.
가리비는 번개탄으로...^^
1KG 10000원 입니다. 사진은 2KG 를 담은 모습입니다. 4명이 배불리 먹을 수 있었습니다.
가리비가 뜨거워 질 수록 입이 쩍쩍 벌어집니다. ^^
가리비가 어느 정도 입을 벌리면 장갑으로 컵데기를 떼어 버린 후 약 1분 정도 익히면 쫄깃쫄깃 하고
담백한 맛이 살아 납니다. 너무 익히면 찔겨 지므로 살짝만 익혀야 합니다.
신기하게도 가리비 안에 작은 게들이 숨어 있습니다. 쫄깃쫄깃한 가리비에 아삭아삭한 게를 같이 먹으면 정말 별미 중에 별미 입니다.^^
가리비를 굽는 도중에 초고추장을 뿌린 후 30초 정도 더 구워서 먹으면 그 맛 또한 최고입니다.
가리비 먹은 후 서비스로 나온 밴댕이 구이^^ 바싹 구워서 뼈체로 먹으면 맛있습니다.
마지막 하이라이트 해물 칼국수...뜨끈뜨끈하고 시원한 국물...캬...~~~
글 쓰는 도중에 배가 다시 고파집니다. ㅠ.ㅠ
가리비 먹은 지 2틀이 지났는 데 벌써 부터 다시 먹고 싶어 집니다. - -;
언제 가족들 데리고 꼭 한번 다시 가봐야 겠습니다.
식사를 하신 후 식당 앞 바닷가에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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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블로거가 될 수 있는 방법은 2가지가 있습니다.
첫번 째는 유명인이 되서 블로거가 되는 것
두번 째는 블로거가 되서 유명인이 되는 것
정말 간단하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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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즈 이래도 되나?
안정환의 경기장 무단 이탈!! 관중석으로....
안정환의 기사를 몇 일전 텍스트로만 보다가 어제 드디어 관련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글로써만 봤을 때는 안정환이 실수했네..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지만 영상을 보니 그게
아니더군요.
영상내용을 간단히 설명하면 이렇죠.
안정환이 2군경기에 출전하여 골을 넣었는데 FC서울의 서포터즈가 관중석에서 이런 말이
나옵니다.
"쪽 팔려서 세리머니도 못하냐? 반지(세리머니) 해야지 또!"
경기장 특성상 관중 소리가 바로 선수에게 전달 되었다는 거죠.
<이미지 출처 : 네이버>
사건 후 안정환의 인터뷰 내용을 보면 정말 안따깝기 그지 없습니다.
우리나라 서포터즈 수준이 이거 밖에 안되는 건가요?
서포터즈는 무엇입니까? 서포터즈는 자기가 좋아하는 팀을 응원하고 격려하고 사랑하는 그자체 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페이플레이한 응원이 진정한 서포터즈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죠.
하지만 이번 행동은 누가 봐도 안정환 보다는 서포터즈의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분명 안정환이가 감정의 격분해서 행동한건 경솔했다고 판단이지만 개인적으로 안정환의 행동에 대해 십분이해할 수 있습니다. 제가 만약 안정환이었어도 참을 수 있었을지 모르겠습니다.
벌써부터 이일에 대해 많은 이야기들이 오고 가고 있고 사건 원인 제공자인 욕설녀 까지 떳으니
걱정 과 안타까움이 느껴집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서포터즈의 응원 수준이 한 층 성장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K리그 선수들은 모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선수입니다.
선수들은 정정당당하게 최선을 다해 플레이하고 서포터즈는 상대팀 비방에 힘을 쏟기보다는 나의 팀이 더욱 잘 할수 있도록 열정을 다해 응원하는 것이 진정한 축구문화라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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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LG시절부터 저 서포터들 대구팀에게 불전동차라 해서 문제 잃으키고 그렇게 고생하고 나서도 수원구장에서 의자 대량으로 파손시켜서 또 문제 발생시켜서 안양팀이 서울로 간다니 국대 경기 앙골라전에서 또 문제 잃으키고 이번엔 아주 대놓고 욕지걸이를 했구먼요.
더 황당한건 이제는 아주 대놓고 욕하고 각 구장에 원정가서 대놓고 의자 부셔버리고 간답니다.
오래전 대구구장에서 안양서포터즈의 대구Fc 서포터즈 소년에게 집단 구타한 사실도 있는데.
참 어의없습니다. -
이영준 2007/09/12 17:55
fc서울 서포터의 브리핑 참 웃기네요.
fc 서울 서포터즈는 선수가 잘 안풀리면 야유를 보내나요...
서포터들이 저러니 팀이...뻔하네...
"선수가 잘 못하면 야유를 받아야 하며...무슨 발전 같은 소리 하고 앉아 있네" 서포터즈 당신 자식들이 공부 못하면 당신들응 아마 잘할때 까지 파이프 휘둘를 사람들이야.. 선수가 못하면 야유...,참..,.,
나같은으면 격려해주겠다..이 사람들아..
너무 앙증받고 귀엽네요.
인형사님이 주신거 맞죠?^^
잘 쓰겠습니다. 너무 많이 주셔서 직원들하고 나눠 가졌습니다.
점점 플릭커 매니아가 되는듯..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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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뇌진탕을 죽었다니..참 안타깝네요..
고인을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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