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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에 해당되는 글 84건

  1. 2008/08/13 시온아빠 요즘 근황... (1)
  2. 2007/12/21 기도하며 지켜보며 기대한다
  3. 2007/12/16 이명박씨 국민을 완전히 속이 셨군요.
  4. 2007/12/14 바이널 UI사업부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3)
  5. 2007/12/13 나와 통하는 대선 후보는?
  6. 2007/11/21 출근 길 분당 한솔마을에 내린 눈
  7. 2007/11/07 식객의 인기비결은 오버의 극치?
  8. 2007/11/06 강남 패라리 매장 오픈 현장 블로깅 (17)
  9. 2007/10/28 싱싱하고 담백한 서해안 덕수네 가리비 (2)
  10. 2007/10/13 유명 블로거가 될 수 있는 방법 (1)
  11. 2007/09/12 FC서울 서포터즈 이래도 되나? (10)
  12. 2007/07/20 플릭커 버튼 선물 받았어요. (2)
  13. 2007/05/29 ZARD 의 명복을 빌며...
  14. 2007/05/02 TV를 치웠습니다. (1)
  15. 2007/03/26 스프링 노트 사은품 받았습니다.^^ (1)
  16. 2007/03/14 태우님을 후원 합니다.
  17. 2007/03/14 me2day 초대장 보내 드렸습니다. (1)
  18. 2007/03/12 크리스천의 흔한 거짓말
  19. 2007/03/08 알수 없는 프로젝트 (1)
  20. 2007/02/24 마티즈 수리 중 (2)
2008/08/13 08:25

시온아빠 요즘 근황...

1. 회사 및 일
이직한지..벌써 3개월이 흐르고 있다.
수습기간 마무리 중이다.
네이버 TV UX 고도화 진행 중이다.
회사 사무실이 이사했고...제대로 적응 중이다.

2. 가정
둘째를 낳은 이후로...집에가면 당췌 쉴수가 없다.
주말은 또 다른 나의 직장이다.
첫째 딸 시온이가 점점 미운 4살로 접어드는 느낌이다. 하지만 여전히 사랑스런 내 딸이다.
이번 주 가족동반 안면도로 놀러갈 예정이다.
홈스쿨링을 진행 해야하는 데 아무것도 진척된 것이 없다. 그저 난 아내에게 우린 꼭 홈스쿨링 해야 된다라는 말만
외칠 뿐이다.

3. 교회 및 신앙생활
교회를 옮기려 고민 중이다. 솔직히 기도는 제대로 못하고 있다. 왜 이런지..ㅠ.ㅠ
이에 대한 답은 주님께서 주시리라 확신한다.

4. 개인
지난 3달 동안 별 일이 너무 많았다.
응급실 2번
엠블런스 탑승 2번
위경련 3번
손 베어서 4바늘 꼬맴.

기도해야 겠다.

5.기타
책을 많이 못 읽는 느낌이다.
회사에선 일하느라...집에가면 애 보느라.. - -;;
다시 새벽 생활을 시작해야 할 것 같다.
그 길만이 내가 살아남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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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1 00:40

기도하며 지켜보며 기대한다

이 명 박

나는 그를 지지 하지 않았다.

그리고 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랬다.

하지만 이제 그가 대통령이 되었다.

더 이상 비방만은 하지 않으리라.

이제 그가 잘하도록 기도 하며 지켜보며 기대하련다.

모든것은 역사가 심판 할 것이다.



제발..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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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6 22:36

이명박씨 국민을 완전히 속이 셨군요.


이렇게 자신있게..말했던....그가......







어떻게....이럴 수가....

12월 19일 진실이...이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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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4 16:48

바이널 UI사업부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바이널에 입사한지 벌써 3년이 된 것 같습니다.
웹 경력 3년이라는 타이틀 만을 가지고 무작정 UI 분야 로 뛰어 들었는데..
세월 참 빠르군요.

그 동안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지금까지 잘 온것 같습니다.
힘들때고 많았고 즐거울 때도 많았습니다.

함께 한 분들이 있기에 지금의 저의 모습이 있지 않았나 생각  됩니다.

금일 바이널 송년회에서 올해의 바이널人 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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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주신 것 같아..죄송 스럽고 맘이 짠 했습니다.^^:;
(사실 요즘 맘이 뒤 숭숭 했거든요..)

2008년 은 저에게 있어서 또 다른 도전의 해가 될 것 같습니다.
야무지게 마음 먹고 열심히 해보렵니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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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부상으로는 이거 받았습니다..ㅎㅎㅎ

부상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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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3 10:37

나와 통하는 대선 후보는?

2007년 대선 선택 도우미 를 통해 진행해 보니...음....

나와 통하는 대선 후보는

권영길 이었다.  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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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내가 부유층 보다는 서민에 해당하니..이렇게 나올 수 밖에 없을 터..
그래도 다행히 내가 원하는 문국현이 2등이고 싫어하는 이명박이 꼴등이라..어느정도 나의 생각이랑 맞는듯..

이럼 뭐하나.. - - ; 대세는 거꾸로 가고 있는데..
아 걱정이다...

다들 한번 씩 해보세요..

2007 대선 나와 통하는 후보를 찾아라
http://www.ccej.or.kr/2007_election/defaul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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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1 09:19

출근 길 분당 한솔마을에 내린 눈

출근하기 위해 현관문을 여니...온 세상이 하얗게 변해 있더군요..
흰눈을 보니 만감이 교차한다고 해야 할까요?
답답한 기분, 복잡한 생각들...

멋진 카메라로 찍고 싶었지만 가지고 있는게 핸드폰 카메라로 찍었습니다.
찍고 보니 나름 괜찮네요..

흰눈으로 시작한 아침 입니다. 오늘 하루도 흰눈처럼 깨끗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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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7 17:26

식객의 인기비결은 오버의 극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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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식객은 허영만의 만화 식객을 모토로 하여 제작되었다.
영화 내용은 만화의 전체 이야기를 넣을 수 없으므로
제 8화 대령숙수 편을 각색하여 만든 듯 하다.
주인공 성찬이가 운암정을 나오게 된 부분도 그렇고 봉주와 대결하는 재료도 긴장감과 재미를 위해 많은 부분을 각색하였다.
(만화에 대결 음식은 황복어가 아니라 생태탕이다. 그리고 운암정을 나온 이유는 황복어 독 때문에 나온 것이 아니라
자기로 인해 가족사업에 끼어 그들을 쪼개고 싶지 않아서 스스로 나온 것이다)


암튼 나름 재밌게 구성하여 마치 식객의 재료와 초밥왕의 긴장감을 적절히 섞어놓은 느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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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기 전 기대하지 말라는 평을 보고 내심 불안한 마음으로 보았는데
생각 외로 만족스런 영화 였다.

영화를 본 후 인터넷 검색 해 보니 나름 선전을 하고 있는 모습이어서
나름 식객의 인기비결을 정리 해 보았다.

우선 키워드로 뽑으라면 식욕+눈물+만화 의 합작품이었다.



첫째, 식욕 (영화 내내 식욕을 당기기에 충분 했다.)

영화의 주제에 맞게 영화 내내 벌어지는 음식들의 향연은 배속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꿩 완자전골,연계찜,섬산적,화양적,황복회 그리고 라면, 3초 삽겹살...
무엇보다 식객의 최고의 음식은 영화 초반에 나오는 된장 찌개가 요리 과정이었다.
성찬은 오랫만에 방문에 방송국장님과 VJ 진수를 된장찌개를 대접하는데...
직접 보지 않고든 설명할 수 없는 명장면이라 생각한다.
영화 내내 영화 끝나면 꼭 부글부글 된장찌게 먹겠다는 생각 뿐..

둘째. 눈물(중간중간 나오는 기분 나쁘지 않은 상큼한 눈물)
대한민국 최고의 숯쟁이지만 뜻하지 않게 어머니로 인해 사형수가 된 비운의 사나이 성일.(드라마 왕과나에서 도자장으로 나오는 분)
성일의 어린 시절 어머니가 몰래 챙겨준 고구마를 먹는 장면과
주인공 성찬이가 어릴적 부터 키운 소를 어쩔 수 없이 요리의 재료로 쓰는 모습과 도살장으로 들어가는 소의 뒷 모습..소를 보며 눈물을 찔끔한 적은 이번이 처음 이었다.


셋째. 만화(억지스러운 오버성 대사가 도리어 웃음 자아 내었다.)
영화를 보다보면 만화가 모토여서 그런지 대사 자체나 화면구성이 만화같다는 느낌이 많이 든다.
대사에서는 심사위원들의 음식평이 정말 압권(^^;)이었고,
화면구성은 음식 조리시 다양한 화면 분할로 만화요소를 적절히 빌어 사용하였다.
또한 마지막 봉주의 몰락 후 운암정의 간판(?)을 들고 있는 모습은 갑자기 코메디로 전환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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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6 18:03

강남 패라리 매장 오픈 현장 블로깅

도산사거리 슈퍼카 3총사 중 하나인 패라리 매장이 드디어 오픈 하였습니다.
즐비한 패라리를 보고 있노라면 정말 딴세상에 온 것 같습니다.

워낙 비싼 차여서 그런지 차 마다 경호원들이 쭉~~~~즐비
가끔 연예인 같은 사람들도 살짝 살짝 보이네요..^^;;

사진 즐감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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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보기★


오픈 기념으로 받은 머그컵 입니다.^^ 빨간 색상이 간지 제대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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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8 22:58

싱싱하고 담백한 서해안 덕수네 가리비

개인적으로 조개류는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그저 칼국수의 바지락 정도라고 해야 할까요?
지난 주 2박 3일에 걸쳐 사업부 웍샵을 서해안으로 다녀왔습니다.
그 중 점심을 먹으러 서해안 끝자락에 있는 덕수네 가리비라는 곳에 갔습니다.
서해안을 바라보며 먹는 가리비,밴댕이 그리고 칼국수와 라면은 말로 표현하기 힘들정도로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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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비는 번개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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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KG 10000원 입니다. 사진은 2KG 를 담은 모습입니다. 4명이 배불리 먹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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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비가 뜨거워 질 수록 입이 쩍쩍 벌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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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비가 어느 정도 입을 벌리면 장갑으로 컵데기를 떼어 버린 후 약 1분 정도 익히면 쫄깃쫄깃 하고
담백한 맛이 살아 납니다. 너무 익히면 찔겨 지므로 살짝만 익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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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게도 가리비 안에 작은 게들이 숨어 있습니다. 쫄깃쫄깃한 가리비에 아삭아삭한 게를 같이 먹으면 정말 별미 중에 별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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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비를 굽는 도중에 초고추장을 뿌린 후 30초 정도 더 구워서 먹으면 그 맛 또한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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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비 먹은 후 서비스로 나온 밴댕이 구이^^ 바싹 구워서 뼈체로 먹으면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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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하이라이트 해물 칼국수...뜨끈뜨끈하고 시원한 국물...캬...~~~
글 쓰는 도중에 배가 다시 고파집니다. ㅠ.ㅠ

가리비 먹은 지 2틀이 지났는 데 벌써 부터 다시 먹고 싶어 집니다. - -;
언제 가족들 데리고 꼭 한번 다시 가봐야 겠습니다.

식사를 하신 후 식당 앞 바닷가에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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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물에 쓸려온 대형 해파리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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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약돌 던지기 한판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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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시 대산읍 독곳리 56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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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3 00:07

유명 블로거가 될 수 있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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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toon by Dave Walker

유명 블로거가 되길 원하시나요?

유명 블로거가 될 수 있는 방법은 2가지가 있습니다.

첫번 째는 유명인이 되서 블로거가 되는 것
두번 째는 블로거가 되서 유명인이 되는 것

정말 간단하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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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2 14:25

FC서울 서포터즈 이래도 되나?

서포터즈 이래도 되나?

안정환의 경기장 무단 이탈!! 관중석으로....
안정환의 기사를 몇 일전 텍스트로만 보다가 어제 드디어 관련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글로써만 봤을 때는 안정환이 실수했네..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지만 영상을 보니 그게
아니더군요.

영상내용을 간단히 설명하면 이렇죠.
안정환이 2군경기에 출전하여 골을 넣었는데 FC서울의 서포터즈가 관중석에서 이런 말이
나옵니다.

"쪽 팔려서 세리머니도 못하냐? 반지(세리머니) 해야지 또!"

경기장 특성상 관중 소리가 바로 선수에게 전달 되었다는 거죠.


<이미지 출처 : 네이버>

사건 후 안정환의 인터뷰 내용을 보면 정말 안따깝기 그지 없습니다.
우리나라 서포터즈 수준이 이거 밖에 안되는 건가요?
서포터즈는 무엇입니까? 서포터즈는 자기가 좋아하는 팀을 응원하고 격려하고 사랑하는 그자체 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페이플레이한 응원이 진정한 서포터즈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죠.

하지만 이번 행동은 누가 봐도 안정환 보다는 서포터즈의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분명 안정환이가 감정의 격분해서 행동한건 경솔했다고 판단이지만 개인적으로 안정환의 행동에 대해 십분이해할 수 있습니다. 제가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