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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06 신기함은 차별화 아니다. (2)
- 2009/02/05 디자이너는 적극적인 자세를 가져야 한다. (1)
- 2007/11/02 크리스천 부자원리 - 곳간 사고 방식
- 2006/12/18 만박님의 3번째 역작..드디어 출간 합니다.
- 2006/09/25 남산숲에 남산 제비꽃이 피었어요
- 2006/09/25 우주탐험
- 2006/05/03 자기 개발에 대한 책임
- 2006/03/24 가슴 찡한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 - 연탄길 1/2/3
- 2006/02/27 만박님의 또 하나의 역작!! 출간 임박!! (2)
- 2005/09/26 빵굽는 CEO / 박경림의 영어../서른살 경제학
- 2005/08/22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는 건 누구나 할 수 있어
- 2005/07/22 INNOVATOR
- 2005/05/16 최근 구입한 경영서 (WINNING + BOSS TALK)
- 2005/04/20 출 퇴근 길에 읽고 있는 책
- 2005/02/28 2010 대한민국 트렌드
- 2004/10/08 F.R.E.D
- 2003/11/09 밥상의 주인은 밥이다
<p.33>
몇 년 전 미국 국립 은행은 고객 웹사이트를 새롭게 디자인했다.
은행의 간부급 관리자들은 고객 사이트에 날씨 정보를 집어넣으면 효과가 좋으리라고 생각했다.
날씨는 모든 사람이 알고 싶어하는 것이고 경쟁사의 사이트 중에는 어디에도 나와 있지 않으니까 말이다.
그렇게 해서 은행 사이트에 들어간 날씨 정보는 소비자의 니즈에 맞아 떨어지는 독특한 요소를 제공하였다.
신기함은 차별화가 아니다.
물론 은행 사이트에 날씨가 들어있다는 것은 독특해 보였다. 하지만 그게 다였다. 그냥 신기해 보였을 뿐이다.
시간이 지나자 쓸데없고 짜증나는 것이 되고 말았다.
차별화는 그냥 새롭게만 해서 되는 게 아니라 상황에 적절해야 한다.
이것은 조직들이 여전히 되풀이해서 저지르고 있는 실수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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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기함은 차별화 아니다. (2) | 2009/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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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이너는 적극적인 자세를 가져야 한다. (1) | 2009/02/05 |
<p.247>
디자이너는 두 종류가 있다.
헬리콥터형과 자동판매기형이다.
전자는 직접 조사하고 관찰하기 위해 끊임없이 대기 중을 순회한다.
그러나 후자는 누군가 돈을 집어넣기 전까지 가만히 있을 뿐이다.
이때 나오는 제품의 종류는 언제나 한정되어 있으며 오래된 것들이다.
by 앨런 플레처
<디자인 생각 : 안그라픽스 / 2008>
디자이너는 적극적인 자세를 가져야 한다. 클라이언트의 지시대로만 움직이는 것은 좋은 디자이너가 아니다.
디자이너는 자동판매기처럼 똑같은 것만을 생산해 내는 기계가 아니다. 제시한 내용을 분석하고 창의적으로 나아갈 때
창작 주체로서 가치가 부여된다. 클라이언트가 요구하는 최고의 목표는 바로 여기에있다.
아무도 생각할 수 없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기대하는 것이다.
자동판매기처럼 수동적이며 획일적인 스타일로는 승부를 펼치기가 어렵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과거로 퇴보하는 것이 바로 자동판매기형이다.
여러가지 시도 끝에 남들과는 다른 독특한 디자인으로 목표에 도달하는 헬리콥터형이 바람직한 디자이너의 자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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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기함은 차별화 아니다. (2) | 2009/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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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이너는 적극적인 자세를 가져야 한다. (1) | 2009/02/05 |
곳간 사람들은 돈의 특성을 잘 안다.
돈은 선한 일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조정되어야 하는 일종의 영향력으로서, 절대로 우리 삶이 그것에 의해 조정당해서느 안 된다.돈은 목표가 아니라 도구이다.
곳간 사람들은 물질보다는 안정과 평안을 더 중시한다.
그들은 실제 소유한 재정 능력보다 훨씬 검소하게 산다. 자신들의 돈의 흐름에 대해 늘 인지하고 있으며 오직 인내와 절제를 통해 구매를 할 뿐,갖고자 하는 욕망이나 보이게 그럴듯한 매력 때문에 구매하지 않는다. 신용구매를 할 바에는 아예 그 물건 없이 생활한다.
그들은 언제나 자원이 풍부하다.
그들은 정말 필요한 것 또는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따라 가진 자원을 사용할 뿐 이웃을 따 소비하지 않는다. 만일 재정이 넉넉하지 않다면 그들은 가진 재능이나 시간을 이용한다. 곳간 사람들은 언제나 문제를 해결해 낸다.
곳간 사람들은 노동관 돈의 가치를 안다.
열심히 일하되 지혜롭게 일한다. 그들은 또한 가정과 일 인간관계와 사역 사이의 균현을 잘 유지한다.
물론 종종 좋은 물건들을 소유하며 살지만 그렇다고 해서 절대로 무엇인가를 소유함으로써 기쁨을 얻지 않는다. 오직 하나님이 주신 꿈을 따라가는 삶을 살면서 만족과 성취를 경험한다. 그들은 일시적인 부자가 아닌 진정한 부자들이다.
그들은 단지 돈을 벌기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인가 배우기 위해 일한다. 그렇게 배운 지식으로 이윤을 창출해 낸다. 다시 말해 그들은 돈만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도 투자한다. 곳간 사람들은 개인적 그리고 재정적 성장에 도움이 되는 취미를 찾는다.
곳간 사람들은 단기간에 부자가 되는 일에 관심이 없다.
대신 그들이 하는 모든일에 부를 창출에 낸다. 마치 개미처럼 그들은 스스로 한톨 한 톨 차곡차곡 쌓아간다.
곳간 사람들은 텍사스 속담처럼 '모자만 크고 가축은 없는' 사람들이 아니다. 그들은 겉모습에 신경쓰지 않는다. 실제로 은행에 수백만 달러를 예치하고 있는 부자이지만 겉으로 봐서는 부자처럼 보이지도 않는다.
그들은 가진 것을 나누기 위해 살되, 살기 위해 나누지는 않는다.
그들에게 나눔은 가족 내에서의 나눔과 가족 밖에서의 나눔 모두를 의미한다. 그들은 교회와 사역, 자선 사업 및 비영리 단체들에게 기부하는 만큼 자신의 자녀들과 그 후손의 미래를 위해서도 기부한다. 그들은 자선이 반드시 자기 가정을 대상으로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지는 않되, 가정도 그 대상으로 고려한다. 그들은 세상에 복의 통로가 되기위해 복을 받았음을 잘 알고 있다.
재정을 위한 기도
주님이 제게 주신 물질에 대한 현명한 청지기가 되게 도와주소서. 그래서 구제하고 헌금하며 또 여러 책임을 다하며 곳간에 조축하는 삶을 제대로 살게 하소서.
이웃에게 복의 통로가 될 수 있도록 저에게 재정적 안정을 허락하여 주소서 현재의 상황에 만족함으로써 타인의 부유함을 부러워하거나 그들의 물질 또는 생활방식을 탐하지 않도록 도와주소서 재산이나 물건을 의지하지 않고 오직 주님만 의지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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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 째 두 번째..그리고 이번 세번 째까지 저자의 정성과 노력이 다한 글이라 생각 합니다.
CSS의 영역은 개인적으로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는 영역이기 때문에..정말 즐거운 마음으로 한장 한장 읽었습니다. 이 번책도 큰 기대를 가지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특별히 8,9장의 핵, 필터, 브라우저 버그 부분이 젤 관심이 갑니다.
제작하면서 그 부분이 가장 힘들 었거든요.. - -; IE맞추는 그 어려움..
저만 힘들건가요?^^;; 적절한 필터와 종류를 설명 해준다고 하니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기대 한 만큼 만족도 크겠지요..^^
만박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대박 나소서!!!
출간 이벤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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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산숲에 남산제비꽃이 피었어요 |
이 책을 보기 전에는
남산이라하면 높이 솟아 있는 서울타워만 떠올렸지
남산숲이 볼거리라고는 생각지 못했다.
볼거리라고 하기엔 남산숲이 너무 가볍게 취급되는 것 같다.
그 안에서 자연의 이치를 배울 수 있고, 마음을 겸허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책을 읽는 내내 당장 남산숲으로 달려가서 살펴 보고 싶은 생각이 간절했다.
특히 소나무에 대한 소개와 비슷하게 생긴 소나무와 잣나무 구별방법을 읽고나서는
살고 있는 동네에 있는 침엽수들을 유심히 관찰하게 되었다.
아이랑 지나가면서 무슨 나무인지 설명하려다가도 확신이 없어 지나치곤 했다.
이젠 당당히 얘기해 줄 수 있게 되었다.
지나가는 길에 소나무와 잣나무를 보면 친한 친구를 만난것 처럼 반갑기 그지없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참인것 같다.
아이들도 만찬가지일 것이다.
자연에 관심이 별로 없던 아이들도 이 책을 읽고 나면
숲으로 가보자고 엄마 아빠 손을 이끌지 않을까 싶다.
소나무와 잣나무를 구별하게되고,
숲의 나무들을 보면서 숲의 나이도 가늠해 보고,
숲 속에서 들려오는 새소리의 주인을 찾아보고,
숲 생태계 먹이사슬을 통해 낙엽 한장도 아주 작은 곤충 하나도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다는 것을 가슴 깊이 새기게 될 것이다.
아마도 자연을 사랑하고 아낄줄 아는 어른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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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 탐험 |
이 책은 우주에 관해 흥미롭게 전달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
책의 스토리는 미국의 여성 중 처음으로 우주로 여행한 샐리 라이드라는 우주 비행사의 관점으로
아이들에게 친절하게 설명하는 듯한 대화체 형식으로 진행 하고 있다.
다소 딱딱한 주제 일 것 같은 우주를 보다 친근하고 재미있게 설명하여 읽는 이로 하여금
우주 박물관의 나레이터 설명같은 느낌으로 받아 드려도 좋을 듯 하다.
그리고 책 제본을 일반적인 떡 제본이 아닌 링 제본으로 제작하여 아이들이 편리하고 쉽게 한장 한장 씩 넘길수 있도록 구성한 것은 아이들의 눈높이 에서 깊이 고민한 흔적이 나타난다.
전체 적인 책 구성은 우주의 역사, 우주 왕복선, 그리고 태양계의 이야기 까지 우주에 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그리고 책 읽으면서 중간중간 아이들이 지루해 하지 않도록 투명 필름 페이지를
삽입하여 또 다른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레이아웃 구성도 가로 구성만 고집한 것이 아니라
세로 구성, 긴페이지 구성 등 다양한 방법을 시도 하였다.
어릴적 읽었던 우주관련 도서에 비해 내용이 많진 않았지만 적은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재미있고 디테일하게
설명하여서 어른인 나도 새로운 지식을 얻는 기분이었다.
특히 우주 왕복선의 내용은 흥미진진하게 읽었던 기억이 난다.
현재 아이가 어리다면 나중에 아이가 물어봤을 때를 준비하여 미리 한번 씩 읽어 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더 하여 용어 설명과 찾아보기를 통해 아이들이 궁금한 용어에 대해 다시금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구성 하였다.
어른의 입장에서 아이들의 책을 바라보니 책의 내용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얼마나 아이들의 입장에서 책을 만들었냐에 중점을 두고 책을 살펴 보았다.
전체적으로 만족할 만한 수준이었으며, 우주에 관심있는 아이들에게 시작 도서로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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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각자가 져야 할 것이다. 개인은 반드시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해야 할 것이다.
"나는 지금 어떤 종류의 과업을 떠맡기를 바라는가?"
"나는 어떤 종류의 과업을 떠맡을 자격이 있는가?"
"나는 어떤 종류의 경험, 지식 그리고 기술을 습득 할 필요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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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길 1,2,3권을 모두 구매 하였습니다.(참고로 LiBRO에서 가장 싸게 팔고 있습니다.^^)
아직 읽지 않았지만 책 첫장을 넘긴 순간 눈동자가 뻐근해 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님의 시린 손 녹여 줄 따스한 사랑이 되고 싶습니다.
그리움으로 충혈된 눈 파랗게 비비며,
님의 추운 겨울을 지켜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함박눈 펑펑 내리는 날,
님께서 걸어가실
가파른 길 위에 누워,
눈보다 더 하얀 사랑이 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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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난해 부터 우리나라도 대형 포탈을 중심으로 웹표준 작업이 서서히 진행 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더우기 올해의 가장 뜨거운 이슈가 되고 있는 웹 2.0도 이런 현상을 더욱 부추기에 충분한 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신간은 지난 책이 원론적인 설명에 가까웠다면 이 번은 실제적으로 사이트에 적용해 볼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론 친절한 예제와 함께 볼 수 있으니 더 없이 좋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저와 같이 사이트 제작 초짜에게는 좋은 소스가 될 것 같네요.
현재 이벤트도 진행 된다고 하니. 참여도 하고 선물도 받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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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빵을 즐겨 먹지 않지만 몇몇 제과점의 빵은 즐겨 먹곤 한다. 내가 가는 빵집 중 하나인. "김영모 제과점"
도곡동 타워팰리스 빵집이 교회 앞에 있는 관계로 이래저래
가끔 가곤 한다.
똑같은 빵이지만 깊은 맛이 숨어 있는 빵집.
김영모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일까 하는 궁금증에 구매한 책.
박경림의 영어성공기
내일 부터 한달 동안 미국 출장인 관계로 비행기에 시간 때우기로
구매한 책. 가볍게 읽으면서 영어 공부에 다시 불 좀 지펴 볼까나..
서른살 경제학
나이가 들면서 가장 필요한 영역이지만 부족한 영역.
경제! 경제! 정작 제대로 아는게 별로 없다.
내 나이 벌써 서른하고도..두해나 지났것만
여전히 부족한게 너무도 많다.
배울것이 많다는 건 즐거운일...^^ 열심히 하면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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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복2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1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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