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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21 오바마 취임 연설 및 전문
  2. 2009/01/16 파워포인트를 별도 창으로 띄우기 (7)
  3. 2009/01/14 소녀시대 인기가요 출현 (Way to go + Gee) (2)
  4. 2009/01/06 석장 최근 동향
  5. 2009/01/02 네이버 개편에 관한 우리 가족반응 (1)
2009/01/21 14:31

오바마 취임 연설 및 전문

미국이 드디어 새로운 시대를 열렸다.
흑인 최초 미국 대통령!!

개인적으로도 변화할 미국을 기대한다.
하나님의 축복하신 미국!! 
세계가 그들로 인해 평화롭고 안정되길 바란다.










My fellow citizens: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I stand here today humbled by the task before us, grateful for the trust you have bestowed, mindful of the sacrifices borne by our ancestors. I thank President Bush for his service to our nation, as well as the generosity and cooperation he has shown throughout this transition.

저는 우리 선조들의 희생을 기리는 마음으로, 여러분들이 제게 보내준 신뢰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그리고 우리 앞에 놓여진 책무를 겸허히 생각하는 마음으로 오늘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저는 부시 대통령이 정권 인수 과정에서 보여준 아낌없는 배려와 협력, 그리고 그가 그동안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데 대해 감사를 드립니다.

Forty-four Americans have now taken the presidential oath. The words have been spoken during rising tides of prosperity and the still waters of peace. Yet, every so often the oath is taken amidst gathering clouds and raging storms. At these moments, America has carried on not simply because of the skill or vision of those in high office, but because We the People have remained faithful to the ideals of our forbearers, and true to our founding documents.

이제 저를 포함해 마흔 네 명의 대통령이 취임선서를 하게 된 셈입니다. 많은 선서들은 떠오르는 번영의 조류와 잔잔한 평화의 물결의 시대에 행해졌지만 때로 어떤 선서는 먹구름이 잔뜩 끼고 성난 폭풍우가 몰아치는 시대에 행해지기도 합니다. 지금까지 미국은 잘 꾸려져 왔습니다. 오로지 대통령과 그 참모들의 기술이나 비전 덕분이 아니라 그들을 포함한 모든 국민들 스스로가 선조들의 이상과 건국 문서들(의 이념)에 충실했었기 때문입니다.

So it has been. So it must be with this generation of Americans.

지금껏 그래왔듯이 현 세대의 미국에서도 그래야 합니다.

That we are in the midst of crisis is now well understood. Our nation is at war, against a far-reaching network of violence and hatred. Our economy is badly weakened, a consequence of greed and irresponsibility on the part of some, but also our collective failure to make hard choices and prepare the nation for a new age. Homes have been lost; jobs shed; businesses shuttered. Our health care is too costly; our schools fail too many; and each day brings further evidence that the ways we use energy strengthen our adversaries and threaten our planet.

우리 모두 현재 위기의 한가운데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그물처럼 폭넓게 뻗은 폭력 및 증오와 전쟁 중입니다. 우리의 경제는 일부의 탐욕과 무책임함, 그리고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고 어려운 결정들을 내리는 데 있어 총체적으로 실패한 결과 매우 약해졌습니다. (가족은) 집을 잃고 (근로자는) 직장에서 해고당하고 기업들은 문을 닫았습니다. 의료 비용은 너무나 비싸고, 학교들은 너무 많이 실패하고, 우리가 힘을 사용하는 (그릇된) 방식이 우리의 적들을 강화시키고 (동시에) 전세계를 위협하고 있다는 더 많은 증거들이 매일같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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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6 10:38

파워포인트를 별도 창으로 띄우기


눈이 펄펄 내리는 기분 좋은 금요일이네요..

금요일 아침에 시온아빠가 드리는 유용한 정보입니다.^^; (알고 계신 내용이면 바로..패스…ㅎㅎ)

 

저희가 일하면서 가장 많이 쓰는 도구는 무엇일까요?


..바로
파워포인트 입니다.

 

파워포인트 정말 막강하고 좋은 도구이긴 하는데 한 가지 맹점이 존재 합니다.

바로 파워포인트를 별도로 실행할 수 없다는 거죠!!

 

듀얼 모니터를 씀에도 불구하고 별도 프로그램을 돌릴 수 없다는 것은 정말. 안습! 안습 이었습니다.(효율적인 업무에도 큰 타격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사용했던 방법이 아래와 같은 꽁수죠..대부분 분들이 아래 방법으로 쓰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저도 어제까지 이렇게 사용했습니다..


 

이 방법도 하나의 방법이긴 하지만 사용하다 보면 몇 가지 아쉬운 부분이 발생 합니다.

 

그래~~ !!


어제 새벽까지 오픈캐스트를 돌아다니던 중
문제를 깔끔하게 해결하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정말 간단합니다.

 

1.   파일을 다운로드  하신 후 압축을 푸세요.

2.   풀면 PPCORE.dll이라는 파일이 보이실 겁니다.

3.   해당 파일을 C:\Program Files\Microsoft Office\Office12 경로에 덮어 씌워 저장해 주세요. (저장 전에 파워포인트는 종료 해야 합니다.)

4.   끝…^^:;

 

정말 간단하죠?

 

이제 다시 파워포인트를 2번 실행해 보겠습니다.

그럼 아래와 같이 실행 됩니다.^^ (제 컴퓨터 화면입니다.)


멋지죠
?음하하하 (전 정말 너무 좋습니다..ㅎㅎ)


..이제 좀더 자유롭게 파포 쓰시면서..

업무 효율도..팍팍 올리세요…^^

 

 
주의)우선 오피스 2007에서만 됩니다.2003은 테스트 해보지 않았어요^^;

Trackback 3 Comment 7
  1. 빨빤 2009/01/16 11:59 address edit & del reply

    우왕 최고다!

    • BlogIcon seokzzang 2009/01/16 14:49 address edit & del

      우리 같은 사람에게는 정말 필요한 내용인듯^^ 그치?

  2. 백군 2009/01/16 18:06 address edit & del reply

    우와우와~짱짱

  3. topmok 2009/02/02 09:24 address edit & del reply

    욥~ 좋은정보감솨합니다.^_ ^

  4. 주달 2009/02/03 15:34 address edit & del reply

    잘 사용하겄습니다용....(--)(__)(--) ^^

  5. LKS 2009/03/25 08:00 address edit & del reply

    오랫동안 불편을 감수하면서 듀얼로 사용하지 못하게 한 MS를 원망했었는데,
    이제야 깔끔하게 해결이 됬네요. 감사합니다.

  6. 농부 2009/12/16 21:05 address edit & del reply

    음..2003에서는 안되는듯 하네요..T.T

2009/01/14 16:26

소녀시대 인기가요 출현 (Way to go + Gee)

소녀시대 얘들 왜 이리 귀여운 거야?
예전엔 그냥 그랬는데..ㅎㅎ 점점 이뻐지네..ㅋㅋ
내가 늙었나?
Trackback 2 Comment 2
  1. 빨빤 2009/01/15 12:38 address edit & del reply

    형님 이거 고화질로 없어요? ㅋㅋ

    • BlogIcon seokzzang 2009/01/15 13:32 address edit & del

      영상 클릭해서 유투브에 가면 고화질 보기 있던데..ㅎㅎ

2009/01/06 18:29

석장 최근 동향

믹스에 등록했다.
인증을 위해 코드를 넣으라고 하니..별 쓸말이 없음에도 어쩔 수 없이 포스팅..

그럼 간단히 오늘 나의 이슈에 대해 언급해 보면...

치과치료
이빨은 정기적으로 치료하고 점검해야 한다는 것을 이 번 기회를 통해 뼈절히 체험하고 있다.
현재 아래 맨 안쪽 어금니 상태가 심하게 안좋아서 2차 신경치료 중이고..잇몸에 염증까지 발생해..
신경치료가 끝나면 잇몸까지 들어내야 하는 상황이다.
문제는 이것 뿐만이 아니라는 거...
5년 전 쯤에 신경 치료한 이빨 하단에 잇몸에 탈이 날 것...
엑스레이 사진으로도 염증이 있는 것이 분명해 보이고 의사 선생님 조차 이건 대학병원에서 수술까지 진행 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라는거.
아~~ 괴롭다... 돈도 돈이지만 입벌리고 오래 있는것도 못할 짓인데...ㅠ.ㅠ

프로젝트
지난 3개월 동안 미친듯이 진행 한 프로젝트가 오늘 Drop 결정이 났다.
할말을 잃었다. 자잘못을 따지기도 싫다.
같이 진행 연구원님은 지난 하반기내내 진행했는데  나보다 더욱 맘이 아프실 듯...

책읽기 & 쓰기
요즘 닥치는 데로 책을 구매하고 있다. 그것도 글쓰기 위주로...
내가 이번 해 목표 삼은 것중에 하나가 바로 글쓰기 능력 향상이다.
멋진글을 쉽고 재미나게 쓰고 싶은데 그게 말처럼 쉽지 않다. 나의 글을 내가 읽고 있으면 숨이 가빠 읽기가 힘들다.
입에 착착 감기는 맛이 있어야 하는데 나의 글엔 없다. 그래서 공부하기로 했다. 아주 열심히...
우선 지금 까지 산 책들과 새로 구입한 책을 중심으로 책을 읽고 리뷰를 쓰는 방법을 기본 방법으로 구성하고
부가적으로 주제를 정해 글을 써보려고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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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아빠 요즘 근황...  (2) 200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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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2 11:05

네이버 개편에 관한 우리 가족반응


아버지
그냥 둬두 되는데...왜 구지 바꿨냐?
뭐가 이렇게 눌러야 하는게 많냐?
뉴스가 왜 딴 사이트로 가냐?
좀 적응하려면 시간이 필요하겠구나...

우리형
오호..깔끔해졌네?
빨라졌다.
언론사별로 보는게 난 좋다. 근데 그냥 네이버에서만 보면 안되냐? 매번 창을 닫아야 하네...
(상단 서비스 메뉴 더보기 기능을 보며) 이건 절대 안쓴다. 귀찮어..
스마트 파인더 이런게 있었군...좋다.
오픈캐스트는 뭐냐?  뉴스 캐스트랑 차이가 뭐야? 좀 어렵다.
(타임스퀘어를 보며)... 이건 잘 안쓰겠다...그리고 옆에 더 있는지도 모르겠다.)
디자인은 좋네..

와이프
난 검색만 하니...불편한건 모르겠네...
난 여전히 뭐가 뭔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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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하나 왜 그렇게 했는지 설명하려 했지만.... 사용자는 그걸 이해할 것 같지도 않아..그냥 뒀다..그리고 한마디..

적응하삼~~!! 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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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Jason 2009/01/02 19:15 address edit & del reply

    제 와이프는 '바뀐거야?' 하더군요... 3시간이나 쓴 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