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0/11 11:49

이 곳에는 누가올까?

이 곳에는 누가 올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무도 오지 않을것이라는 생각을 해보지만..

나라는 놈의 머리를 정리를 하려면 이짓이라도 해야 할것 같습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집에서 조용히 책상에 앉아있습니다.
와이프는 공부하러 사무실에 가고 컴퓨터에서 흠러나오는 블루님이 추천하신
벨 앤반스의 곡을 듣고 있습니다.

처음 듣는 곡이지만..이 아침에 듣기에는 딱 이라는 생각^^
추천해 주신 블루님께 감사^^
이제 슬슬 머리는 정리하면서 하고자 하는 일을 해야 겠습니다.

머리는 혼돈으로 가득차있는데 이걸 어찌 정리해야 할지..^^;;
시작하기전에 기도하렵니다.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Forgiven!! - Thomas Blackshear Ⅱ  (0) 2005/04/20
Simple is Goooooooooooooood!  (0) 2005/04/20
책상 위 장난감_PSP GAMEBOY  (0) 2005/04/15
점심 식사후 우연히 발견한 쭉이는 차2대  (2) 2005/04/01
새로 시작 합니다.  (2) 2005/03/31
CBS에 출현했습니다  (0) 2004/03/20
내 안에 새로운 것  (0) 2004/01/04
이 곳에는 누가올까?  (0) 2003/10/11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