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첫째 딸 시온이와 이번에 태어난 둘째 ...사랑(태명) 사진입니다.ㅎㅎ
찍고 같이 보니 너무 비슷해서..혼자 엄청 웃었습니다..ㅎㅎ
사진에서 보이지 않지만 시온이와 다른 점은
- 쌍커플이 살짝 있고..ㅎㅎ
- 코가 좀 오똑 하고..
- 보조개가 들어간다는 거죠..ㅎㅎ
암튼..200점 아빠가 됐다는 거에 대해 감개무량 할 뿐입니다.^^
기도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신 분들께 이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들, 딸 이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이 될 수 있도록 잘 키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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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flickr.com/photos/seokzz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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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2008/04/01 10:19
오호오호~~ 이번은 아들...!
축하 드려요... 근데 진짜 넘 똑같다...누나랑...^^
3년후에는 사랑이도 시온이 누나와 같이 이쁘고 귀여운 아이로 커가겠죵?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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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탄 2008/04/09 09:07
안녕하세요?
정말 아들 딸의 구분을 무시하고, 저렇게 똑같다니, '분신'에 대한 감격이 두 배겠어요. ^^
만 3년이 살짝 안된 시온이 모습을 보며, 덕분에 애들 키우던 시절로 날아가 입가에 미소가 저절로 피어오르네요.
이미 충분히 사랑하고 계시지만, 맘껏 사랑하고 행복하시기 빌어요. 지나고 보니 그 시절이 인생의 절정이더라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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