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까지 살면서 TV 없는 생활을 한번도 해본적이 없습니다.
어릴적은 TV를 조금 이라도 더 볼려고 용을 썼던 기억이 있는데..
나이가 들고 아이를 기르면서 TV가 주는 유익 보다는 책을 주는 유익이 더 많다 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에게도 그런 마음과 환경을 주려 합니다.
TV와 TV 장을 치우고 이제 그 자리에는 책장이 들어올 예정입니다.
다음 주 정도에는 그 모습을 공개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힘든 선택 이었지만 마음은 뿌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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