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마루의 사발면 프로젝트가 드디어 스프링 노트라는 이름으로 시작되는 군요.
프로젝트 시작 부터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즐겨먹는 사발면 이름도..아주 맘에 듭니다.
오픈 마루의 설명 을 보니 생각이 자라는 노트의 컨셉으로 개인 위키,마인드 맵과 다양한 작성툴을 최적화 하여 만든 느낌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개인 프로젝트 관리 든지.. 주제별 글 쓰기, 아이디어 정리 등을 블로그 보다 depth있게 쓸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회사에서는 협업툴로써 사용 가능 하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팀내의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되는 노하우나 지식들을 함께 작성 하고 공유하여 팀의 경쟁력 요소로도
활용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용성은 me2day와 같이 쉽고 빠르게 사용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합니다.
우선 빨리 사용해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지금 베티 테스터 신청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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