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의 버스를 기다려하고..
2시간의 버스 정체를 견뎌야 했다.
금방이라도 폭파될 듯한...끝없는 차량의 행열..
지치고 또 지쳤다.
8시에 퇴근에
집에 오니 11시 였다.
그래도 지친 나를 반갑게 맞아주는건 우리 시온이..
"아빠~~~~~~!!^^"
힘들어도 가족이 있어 행복하다.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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