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탄길 1,2,3권을 모두 구매 하였습니다.(참고로 LiBRO에서 가장 싸게 팔고 있습니다.^^)
아직 읽지 않았지만 책 첫장을 넘긴 순간 눈동자가 뻐근해 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나를 전부라도 태워.
님의 시린 손 녹여 줄 따스한 사랑이 되고 싶습니다.
그리움으로 충혈된 눈 파랗게 비비며,
님의 추운 겨울을 지켜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함박눈 펑펑 내리는 날,
님께서 걸어가실
가파른 길 위에 누워,
눈보다 더 하얀 사랑이 되고 싶었습니다
님의 시린 손 녹여 줄 따스한 사랑이 되고 싶습니다.
그리움으로 충혈된 눈 파랗게 비비며,
님의 추운 겨울을 지켜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함박눈 펑펑 내리는 날,
님께서 걸어가실
가파른 길 위에 누워,
눈보다 더 하얀 사랑이 되고 싶었습니다
'Books review'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남산숲에 남산 제비꽃이 피었어요 (0) | 2006/09/25 |
|---|---|
| 우주탐험 (0) | 2006/09/25 |
| 자기 개발에 대한 책임 (0) | 2006/05/03 |
| 가슴 찡한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 - 연탄길 1/2/3 (0) | 2006/03/24 |
| 만박님의 또 하나의 역작!! 출간 임박!! (2) | 2006/02/27 |
| 빵굽는 CEO / 박경림의 영어../서른살 경제학 (0) | 2005/09/26 |
|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는 건 누구나 할 수 있어 (0) | 2005/08/22 |
| INNOVATOR (0) | 2005/07/22 |

Prev

Rss Feed